일본에서 집을 구할 때 큰 어려움인 ‘보증인’

3.집구할 때, 보증인은 꼭 필요한가요?

유학비자, 특히나 워킹비자 같은 경우에는
집구하기 까다로운 경우가 많아요.
보통 일본 부동산에 가게 되면 일본인 보증인을 요구합니다.
(학생비자가 벌써 나온 상태라면 학교에 부탁하면 됩니다.)
아무래도 집주인이 외국인인데다가,
집세를 잘 낼 수 있는지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
일본인 보증인을 요구 하게 됩니다.
일본인이면 다 되는것도 아니고,
대기업을 다닌다거나 연륜이 어느정도 있고
안정되있는 나이대의 사람이 아니면
거절 당하는일이 많기 때문에
사실 보증인을 세워서 집을 임대하는건 어렵습니다.

아니면 보증회사를 통해서 대신 임대하게 됩니다. (비용발생)

※ 저희 도쿄부동산은 외국인 유학생,
워홀러들을 전문으로 하는 부동산으로 보증인 없이,
보증회사 거치지 않고 저희 회사 자체적으로
운영하고 있어서 걱정 안하셔도 되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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